정창윤 옵토네스트 대표, 한국광융합기술연구조합 이사장 선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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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-06-17 17:06 조회100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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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창윤 옵토네스트 대표가 한국광융합기술연구조합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.
한국광융합기술연구조합은 16일 개최된 제2차 이사회 및 제1차 임시총회에서 정창윤 대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. 신임 임원진의 임기는 2026년 6월 17일부터 2029년 6월 16일까지 3년이다.
정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AI, 반도체, 우주·국방, 양자기술 등 미래 전략산업의 성장과 함께 광융합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. 또한 광인터커넥트, 광반도체 등 미래 유망 분야의 국가 연구개발사업 발굴과 산학연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.
한국광융합기술연구조합은 앞으로 광융합 핵심기술 공동연구, 광반도체 및 광인터커넥트 분야 협력 확대, 국가연구개발사업 공동기획, 기술사업화 및 기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.
조합은 이번 임원진 구성을 계기로 AI·반도체 시대를 선도하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서 광융합산업 발전과 지역 혁신성장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.
한국광융합기술연구조합은 16일 개최된 제2차 이사회 및 제1차 임시총회에서 정창윤 대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. 신임 임원진의 임기는 2026년 6월 17일부터 2029년 6월 16일까지 3년이다.
정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AI, 반도체, 우주·국방, 양자기술 등 미래 전략산업의 성장과 함께 광융합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. 또한 광인터커넥트, 광반도체 등 미래 유망 분야의 국가 연구개발사업 발굴과 산학연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.
한국광융합기술연구조합은 앞으로 광융합 핵심기술 공동연구, 광반도체 및 광인터커넥트 분야 협력 확대, 국가연구개발사업 공동기획, 기술사업화 및 기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.
조합은 이번 임원진 구성을 계기로 AI·반도체 시대를 선도하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서 광융합산업 발전과 지역 혁신성장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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